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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텍스트
 
 
 
(1) 예비식
 가. 자연참장 : 두발을 어깨넓이만큼 벌리고 두팔은 내리우고 호흡은 천천히하며 몸은 느슨히하고 머리는 똑바로하고
   눈은 느슨히 신태를 조절하며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청춘시절을 생각한다.
 나. 두팔을 들어 머리위로 호형으로와 合十 모양으로 손가락을 상합한다. 두발 뒤축은 부치고 발끝은 자연스럽게
   나눈다. 동시에 거중하는 자세로 발뒤축을 좀들고 의념은 원기는 아래로부터 위로 독맥을 따라 올라간다 생각한다.
   이때 얼굴에는 미소를 머금고 자기청춘을 그려본다. 합장은 계속 기를 임맥에로 동영하여 내려오며 연후에 두
   손바닥을 천천히 나누어 몸이 양측에로 내려온다. 이때 호흡은 자연호흡으로 회복되어야 한다.

(2) 복기
 가. 두발을 어깨넓이만큼 벌리고 온몸을 느슨히 하고 호흡은 천천히 신태를 조절하여 입정이 되어야 한다.
 나. 심호흡 : 코로 들숨 입으로 날숨한다. 들숨할 때 거중하는 것처럼 발뒤축을 들며 어깨를 올리며 제강숙신하며
   머리는 좀들고 경부는 좀 늘구고 흉부는 좀 내밀면 아랫배는 자연히 부플며 대량이 신선한 공기를 들여온다.
   이때 흡기가 극단에 이를때 두어깨를 뒤로 틀면서 더 깊게 들숨을 한다. 연후에 천천히 날숨을 한다. 날숨할때
   발뒤축을 떨구며 무릎는 좀 굽이고 몸은 앞으로 약 45도로 굽혀 아랫배를 걷어 들인다. 두손은 자연스럽게 몸
   앞으로 내리운다. 이때 날숨은 몸속에 탁기는 점부 밷아 버려야 한다. 이상에 복기는 토고납신으로 1호 1호식으로
   모두 8번하고 연후에 자연스럽게 참장자세를 한다.

(3) 허 정 : 복기후 예비식 1로 회복한다음 의념은 자연호흡을 배합하며 들숨에 온몸내외를 느슨히 하면서 입정이 하되
   나는 안정된다 생각하여 날숨에는 역시 의념으로 온일신을 느슨히하고 특히 소복부를 느슨히 한다. 이렇게 일호
   일흡을 일식으로 8번 호흡한다. 이때에는 자연히 허정경계에 이른다.

(4) 두동 : 허정상태에서 의념은 소복부는 전동한다 생각하며 전신이 장부근육을 이끌어 탕성있게 유연하게 두동하며
   만약 스스로 온몸이 상하로 두동하면 할수록 몸은 느슨하며 유연하고 효과가 좋다. 이두동법은 매차 164차
   (약 1분동안)이 넘어야 한다.

(5) 전견 : 앞이 두동법이 끝난 뒤에 한차례의 송정호흡을 해야 한다. 들숨할 때 의념은 입정이고 날숨에는 온몸을
  느슨히 한다. 그다음 두무릎을 좀 굽히고 두팔은 자연스럽게 내리 드리우고 입은 좀 벌리고 좌우 어깨를 돌린다.
 가. 좌견은 아래로 앞으로 할때 우견은 위로하며 뒤로 허리를 오른쪽으로 틀고 왼어깨 돌려 왼쪽앞에 약 60도로 한다.
 나. 왼쪽 어깨가 계속 앞방 아래로 할때 오른어깨는 허리는 오른쪽으로 틀어 좌견이 좌측앞방에 45도로 한다.
 다. 오른어깨가 아래앞으로 할때 왼쪽 어깨는 뒤방에 위로 허리는 좌로틀고 오른어깨가 오른쪽 앞방에 60도로 한다.
 라. 오른어깨가 계속 앞방아래로 할때 좌견은 위로 좀 뒤로 가며 계속 왼쪽으로 허리를 틀어 오른 어깨가 오른쪽
  앞방 45도 되게한다. 이상에 방법은 순서에 따라 어깨를 좌우각기 8차로 돌린다.

(6) 수세 : 두손을 양측에 사타구니 앞에와 합하며 왼발 뒤측을 오른발 뒤축에 부친다. 그다음 합장하여 경맥을 따라
  위로 머리꼭대기까지 올리고 동시에 거중하는 식으로 심호흡을 하고 합장하여 아래로 내려오며 천천히 발뒤축을
  땅에 놓는다. 동시에 천천히 날숨한다. 손은 상단전, 중단전 계속 임맥을 따라 내려오며 연후에 두손바닥은 관원혈
  에서 나누어 몸이 양측에가 내리워 참장 자세로 회복한다. 연후에 평정한 호흡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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