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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텍스트
 
 
 
 
 인간은 누구나 기의 접수장치, 발사장치, 분석처리장치등을 가지고 있어 근거리뿐만아니라 원거리에서도 기를 접수 및 발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시간과 공간을 제한받지 않으며 비록 매우 미약하나 우주공간의 매구석마다 다 산포되어 있다. 일정한 공능을 갖추고 있는 스승이 우주의 에너지를모아 수련자의 백회와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을 직접 열어주고 백회를 열려 우주의 기가 물밀듯이 몸속에 들어오게된다. 천기관기도법은 중맥개통법과 다소 차이가 있다. 중맥개통법은 수련자의 무화를 이용해 스승이 도와서 직접 열어주는 방법이나 천기관기도법은 오직 스승님의 의념력을 이용해 뚫어주는데 있다. 따라서 중맥개통법은 호흡을 이용한 문화식이며 천기관기도법은 의념을 이용한 무화식이다. 초능기공에서는 천기관기도법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백회와 중맥을 개통해 주었다. 그중에서 일부는 실패한 사례가 있었는데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타공법을 많이 수련할수록 고정관념이 고착화되어 잘되지 않는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대부분 중맥이 개통되어 일시적으로 고차원의 경지에 이른 수련자들이 많이 발생하였다. 천기관기도법을 전수받는 수련자들은 기를 받는 접공태 수련법과 몇가지 자세를 교육받은후 스승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앉아서 입정하면서 뚫어준다. 1회 소요시간은 약 30분이다. 보통 3-6회 반복하면 대부분 중맥이 열리게된다. 초능기공협회에서는 매일저녁 자시에 수련자들 모두에게 기를 발사한다. 조용한 장소에 앉아 접공태를 취한후 공능기공협회에서 대선사님이 발사하는 기를 접수하기 바란다. 의념이 가는곳에 기가 간다. 아무리 먼곳에 위치하고 있더라도 기의 파장을 받을수 있으며 느낌을 즉시 확인할 수가 있다. 수련에서 중맥이 열려 우주의 기장을 직접 받게되면 수련의 묘미를 직접 느낄수가 있으며 스스로 변화되고 있음을 느끼게된다. 참으로 기묘한 수련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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